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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대의 문화를
나이키코트에 더하다.

테니스메트로 | STAFF ⓒ HYEON
작성일자 | 2019-03-29
관련출처 | 네이버 백과

바로크의 원어는 '일그러진 진주'라는 뜻의 포르투갈어에서 유래한다.

현재의 장르와 시대에 한정하지 않고, 어느 시대의 예술이든지 그 비슷한 특징이 나타나면 이를 가리켜 '바로크 풍'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17세기 유럽 바로크 풍은 르네상스 시대의 특징인 질서와 균형, 조화와 논리성과 달리 우연과 자유분방함, 기괴한 양상 등이 강조된 예술 양식이다.

단순히 자유 분방함과 불균형만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최소한의 질서와 논리가 유지되기 때문에 더욱 바로크적 특성이 발휘되는 장점이 있다.

전통적인 표현방식을 자의식이 강조되는 모더니즘 내에서 활용하려는 급진적 노력의 결과로 나타난 양식이라고 설명한 학자도 있다.

장르와 시대에 한정하지 않는 디자인

나이키의 이번 SU19에 소개될 디자인은 새롭게 추가될 디자인으로써, 16세기와 17세기 유럽을 대표하는 디자인 " 바로크 양식"을 사용한다.
롤랑가로스의 "프렌치 레볼루션"을 위한 하나의 디딤돌로 과감하고 기괴하며 화려한 디자인의 시작으로 추측된다.

지난 나이키는 제품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반복하며 조금 더 새롭고 편안하며, 의류 및 신발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해왔고,

2019년 여름, 그 디자인 연구의 첫 디딤돌인 중세 유럽의 바로크풍에서 영감을 받은 나이키 테니스를 소개한다.

4월 14일 개최되는 몬테 카를로 마스터스에서 나이키 팀 선수들의 착장 모델로, 중세 유럽의 바로크풍 건축 예술을 그대로 담은 테니스화 아래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나이키 테니스화

중세시대 바로크풍의 건축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나이키 테니스화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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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테니스 바로크 팩

클레이 대회 시작을 알리는
두번째 클레이 대회.

착장대회 |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획득점수 | ATP 1,000 포인트
대회기간 | 2019년 4월 14일 - 21일
대회상금 | € 5,207,405 (한화 약 66억)
대회장소 | 로크 브륀 카프 마르탱, 모나코

새해 클레이 코트 투어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두번째 클레이 대회로서 무려 ATP 1000 포인트의 점수가 걸려있는 대회이다.

작년(2018년) 우승자는 클레이 코트의 신이라고 불리우는 라파엘 나달(Rafael Nadal)이 차지하였다.

대회 개최국인 모나코는, 바티칸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 국가로 ATP Tour 1000시리즈는 탑 랭커들의 필수 참여 조건이 있어 유명한 선수들이 참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몬테 카를로 마스터스가 중요한 이유는, 바로 라파엘 나달 선수가 롤랑 가로스를 앞두고 기량을 먼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롤랑가로스와
몬테카를로 우승자

클레이 코트에서의 절대 강자인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롤랑가로스에서 11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라 운데시마(La Undécima)를 달성했다.

라파엘 나달은 사실 롤랑가로스의 라 운데시마 이전 몬테 카를로에서 11번째 우승을 달성한 이력이 있다.

몬테 카를로가 롤랑가로스 바로 이전에 치뤄지는 대형 클레이 투어 대회인 만큼 바로 직후
그랜드 슬램 대회의 우승과 연관성이 매우크다고 볼 수 있어 중요한 투어 대회 중 하나로 손 꼽힌다.

PS.라파엘 나달 선수의 클레이 코트의 승률은 약 90%를 상회한다.

과연 이번에도 라파엘 나달은 12번째 우승을 뜻하는 La Duodécima를 이룰 수 있을까?